SSC 이벤트 영상 퀴즈 이벤트!새 창 열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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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어두운두루미21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-07-24 08:00본문
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681;영업시간 : 매일 10:00 ~ 18:00전화번호 : 주소 : 서울 노원구 화랑로 681무료주차 가능 남녀화장실구분,오늘의 PICK성인 입장권(4.0)X 2명 초등이하 입장권(3.0) X 2명 스케이트화 대여(4.0)X 4명안전모(0.8) X 4명장갑(1.0) X 2명새 해 첫 날, 겨울방학을 한 8살 11살 아이들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 다녀왔다.화랑대역에서 버스로 10-15분,도보로 30-40분 걸리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가기는 쉽지 않다. 자차로 갈 경우무료주자가 가능하다.공휴일 오후 2시에도주차할 자리가 있었다. 노원구에는 동천 빙상경기장과 광운대 아이스링크가 있는데태릉국제스케이트장이 입장료와 대여료가 가장 저렴하고 운영시간도 길었다. 입구로 들어가면 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 키로스크 결제가 가능하고 유인 매표소도 있다. 티켓팅해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했다. 좋은 점은 입장을 해도 스케이트를 안타는 사람은 결제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다.이용요금은 저렴한 편이다. 입장권은 핸드폰에 모바일로영수증으로도 발급도 된다.깜빡하지말아야 할 것!! 스케이트화가 없는 사람은 꼭 대화권을 함께 구매해야 한다. 안내문 재대로 안읽고 갔다가다시 나와서 스케이트화 대화권 결제한 1인이다....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한국체육박물관도 있으니 시간이 난다면 들러도 좋겠다. 그리고 팀코리아하우스라는 카페도 있어 한강라면과 과자, 커피를 먹을 수 있다. 우와~카메라로 다 담을 수 없는 스케이트장의 규모가 엄청나다!!가장 바깥으로 큰 트랙이 있는데 이 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 트랙은 파란색 라인만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다. 파란 라인 밖은 상급회원용 트랙이다. 가운데 A,B 보조링크가 2개 있는데일반인들이 탈 수 있다. 우선 스케이트화를 빌려 갈아신고짐을 보관하기 위해 길을 따라용품점, 대화, 보관함으로 갔다. 집에 안전모와 장갑이 있다면가지고 가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. 어른들도 안전모가 없으면 빙상에 입장 불가능하다. 대여 반납이라고 쓴 곳으로 가서대화 이용권을 보여주면스케이트화를 빌려 준다. 대여하는 스케이트화는 가죽이 아닌 플라스틱신발이라오래타면 발목이 나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ㅠㅠ230,240,250처럼 10단위로 사이즈를 빌려 주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 사이즈보다 살짝 큰 스케이트화를 타는게 좋은 것같다.(지극히 개인적인 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 생각;;;)발목이 아파;;;;남편이랑 나는 장갑도 천원을 주고 샀다. 1결레도 카드결제가 된다. 필수로 써야하는 헬멧도1인당 800원씩 주고 빌렸다. 가방과 신발은 500원 2개, 천원에 쓸 수 있는유료 사물함에 보관했다.스케이트화 갈아신고, 간식먹고, 잠시 쉬고, 특강하는 아이들 기다리는 부모들까지 모인 공간이라 북적북적했다. 드디어 빙상으로 간다^^;;;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았는데그래도 따뜻하게 입고가야 한다.처음 타는 아이들은 계속 넘어지면서 꽤 아프니 살짝 폭신한 겉옷을 입고 가는게 좋아 보인다. 빙상에 들어서자 순간 당황한 점은 초보자들이 잡고 탈 손잡이가 없다는 것이었다. 규모가 작은 스케이트장에서 잡고 탔던 기억이 있어 당연히 있다고 생각했다. 엄마 아빠는 결혼 전에도 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 스케이트장 데이트를 몇 번 갔다.우리는 한 두번 넘어지고는 금방 적응해서 신나게 타서울 아이들도 잘 탈 줄 알았는데....왠걸...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쓰러지고 넘어지고 난리남ㅋㅋㅋ온 몸에 멍드는거 아니냐고;;;;2시간 30분을 탔는데 트렉 한 번 제대로 못 돌아보고 아이들 시중드느라 힘들었음ㅋㅋ그래도 재미는 있었지만^^보조링크 양쪽 끝에는 스케이트를 타다 잠시 앉아 쉬는 공간도 있다. 이 정도면 편의시설은 참 잘되어 있다. 가족들과 연인들 그리고 생각보다 혼자 온 것같은 사람들도 많았다. 유니폼을 갖춰 입고 선수처럼 멋진 자세로 타는 사람도 있고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타는 아이들도 많았다. 한 두 시간쯤 타고 오후 5시쯤되니 빙상 상태가 울퉁불퉁해 지는 것이 느껴졌다.롯데월드 아이스링크는 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'>노원 빙상장 매 시간마다 빙질을 정리하는데 우리가 타는 동안에는그런 시간은 따로 없었다. 2시간 30분을 타고 이제 돌아가기로 했다.바로 밥먹으러 가기로 해서매점은 못갔다.따뜻한 물과 물을 마실수 있는 식수대도 있고 매점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다. 식수대는 깨끗했지만 테이블은 깨끗해 보이지는 않았다. 그래도 다음에는 한 번 먹어봐야지~스케이트 신나게 타고 어묵 국물 먹으면서 떡볶이 입에 쏙 넣는 맛이 있는데^^태릉국제스케이트장의 큰 장점은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성인 입장료 비용으로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스케이트를 탈 수 있다는 것이다.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오거나 이색데이트를 하기에도좋은 장소라고 생각된다.겨울방학 끝나기 전 아이들과 함께 한 두번은 더 오게 될 것 같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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